성동구
이서미

금호파크힐스 21.7억, 성동구는 버티네요

성동구 매물은 쌓이는데 거래는 줄어든다는 소리가 들리네요.. 그런데 현장 숫자는 좀 다르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e편한세상 금호 파크힐스 26평이 10월 21일에 21억 7,000만 원에 계약됐어요. KB 시세 상한가인 21억 5,000만 원을 넘겨서 팔린 거죠 옥수 리버젠 45평도 37억 원에 나갔고 행당 한진타운 26평도 15억 8,000만 원에 거래가 끝났습니다. 트리마제 22평 매물이 27억 원에 사라진 것까지 보면 똘똘한 한 채로 몰리는 힘은 여전하네요 통계로는 거래가 뜸해 보여도 좋은 동네에서 이 가격에 사려는 사람이 있다는 건 의미가 크네요 값이 쉽게 빠지기는 어려운 흐름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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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따뜻한코끼리

    상한가 위에서 거래된 거면 대기 수요가 붙어 있나 봅니다..

    유린혁

    윗분 말씀대로 핵심지는 대출 규제 영향도 덜 받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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