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김루호
2개월 전
금호센트럴자이 18.9억 찍은 거 보고 파크힐스 등기 완료함
최근 코인이랑 주식 불장에서 수익 본 거 정리하고 드디어 e편한세상금호파크힐스 등기 쳤음. 옆 단지 금호센트럴자이 25평이 7월 11일에 18.9억 찍히는 거 보고 더 고민하면 안전마진 다 날아갈 것 같아서 바로 실행함. 데이터 보니까 응봉 대림2차 34평도 17.5억 신고가 경신했던데 성동구 하방 지지선은 이제 확실히 구축된 거로 보임. 취득세랑 금융비용 다 계산 돼나 싶어서 엑셀 돌려보니까 지금 전세가율 50% 중반대라 레버리지 40% 정도는 충분히 버틸만함. 궁금한 건 지금 성수 쪽 지분을 추가로 잡는 게 수익률 면에서 나을지 아니면 그냥 이쪽 대장주 신축 갭 메우기 기다리는 게 나을지임. 숫자상으로는 7월 말 조세발표 이후에 똘똘한 한 채 쏠림 현상 심해지면 한강벨트 신축들이 상방을 더 열어줄 것 같긴 한데. 형들은 지금 이 타이밍에 추격 매수 들어가는 거 어떻게 계산함? 아 근데 취득세 중과 이거... 계싼기 두드릴 때마다 진짜 빡세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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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넓은토끼2개월 전
수익 실현하고 금호동 신축 입성이면 이미 상위 1%임. 축하함.
- 깊은다람쥐2개월 전
센트럴자이 18.9억이면 파크힐스도 곧 따라붙겠음. 계산기 두드려봐도 지금은 홀딩하고 관망하는 게 답인 듯함.
- 아쉬운황새2개월 전
성수 쪽 지분은 지금 대출 규제 때문에 진입 장벽이 너무 높음. 차라리 지금 잡은 신축 대장주들 우상향하는 거 보면서 레버리지 관리하는 게 훨씬 안전한 수익률 뽑아낼 거임. 성동구는 입지가 깡패라 절대 안 망함.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