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류아서
금호대우 개별난방 방식이 관리비 부담에 미칠 영향
어제 관리비 관련 기사를 보다가 문득 금호대우는 어떨지 궁금해졌습니다 이곳은 2001년에 지어진 곳이라 벌써 25년이 넘은 구축 단지잖아요. 비슷한 연식의 다른 대단지들은 중앙난방인 경우가 꽤 많아 조절이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1,181세대의 큰 규모인데도 개별난방 방식을 쓰고 있네요 자기가 쓴 만큼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히 실거주 시 장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배우자는 창호 교체 여부에 따라 실제 체감하는 온기나 비용이 천차만별일 거라고 걱정하네요 아무리 개별적으로 쓴다 해도 구축 특유의 단열 문제가 있다면 비용 부담이 늘어날 수도 있겠어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