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완화 바람 타고 텐즈힐1 20억 클럽 안착한 이유
안녕하세요~ 요즘 단지 산책로 걷다 보면 참 기분이 묘해요. 날씨도 좋은데 부동산 규제 완화 소식까지 들리니까 우리 동네 분위기가 더 화사해진 느낌이랄까요? 최근에 우리 텐즈힐1 25평이 20.6억 찍은 거 보셨나요? 지난 6월 20일에 9층 거래된 거 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규제 완화 기대감이 상급지로 쏠리면서 우리 단지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는 것 같아 마음이 벅차네요. 주변 금호동 쪽 소식도 들어보면 정말 활기가 넘치더라고요. 금호두산 25평이 17.7억 신고가 쓰면서 재건축 속도 내고 있고, 철거 중인 금호16구역이나 21구역 대단지 소식까지 들리니까 성동구 전체의 미래가 5년 뒤엔 얼마나 더 근사할지 상상만 해도 행복합니다. 물론 일각에서는 강남 집값이 빠지면 성동구 급매물이 3억씩 뚝 떨어질 거라는 무서운 이야기도 하세요. 하지만 매일 아침 단지를 걸으며 느끼는 이 견고한 입지의 힘은 정책 온기랑 만나서 더 단단한 지지선을 만들어줄 거라 믿거든요. 결국 규제 완화라는 호재가 정비사업들이랑 시너지를 내겠지만, 강남권이랑 같이 움직이는 변동성은 조금 대비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이 동네에 살게 된 건 정말 큰 행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옥석 가리기만 잘하면 성동구의 가치는 흔들리지 않을 거예요.
댓글3개
- 우스운표범1개월 전
맞아요~ 텐즈힐 산책하다 보면 성동구의 힘이 느껴지죠. 20억 안착은 시작일 뿐입니다!
- 정찬경1개월 전
글쎄요... 강남 하락세 무시 못 할 텐데 20억 유지가 쉬울지 모르겠네요. 거품 빠지면 어쩌려구요.
고운삵1개월 전윗분 걱정도 이해는 가지만 성동구는 이제 대체 불가능한 입지 같아요. 금호동 정비사업들 다 완료되고 나면 텐즈힐이랑 시너지 장난 아닐걸요? 저도 실거주 중인데 만족도가 너무 높아서 웬만한 하락장에도 버틸 힘이 생기네요. 5년 뒤 강북의 압구정이 될 모습 기대하며 느긋하게 지켜보렵니다.
답글 1개 펼치기 - 김빈기1개월 전
25평 20.6억이면 평당가 장난 아니네요. 성동구 기세가 무섭긴 합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