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자산가들이 판교 푸르지오 그랑블에 꽂힌 진짜 이유
요즘 지방에서 상경하는 큰손들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아요. 결국은 입지 확실한 하이엔드로 돈이 쏠리는 법이거든요. 판교 푸르지오 그랑블 평당 9,371만 원 찍은 거 보셨죠? 누구는 비싸다지만 지방 자산가들 눈에는 이게 기회로 보이나 봐요. 분당 양지마을이 최근 25억 원에 거래되며 화제가 됐는데, 재건축 기다리기보다 당장 판교 대장주를 잡겠다는 심리가 강하네요. 정자동 한솔 1,2,3단지 통합 재건축 동의율이 93%를 넘으면서 분당 전체가 들썩이는 건 맞지만 시간이라는 변수가 있잖아요. 현금 부자들은 불확실한 미래보다 이미 검증된 하이엔드 인프라를 그냥 사버리는 거죠. 예전에 이 매물 20억 중반일 때 고민하던 분들 지금 땅을 치고 계실 겁니다. 결국 신고가는 또 경신될 거고 우상향 흐름은 꺾이지 않을 거예요. 저도 여유만 되면 하나 더 쟁여두고 싶은데 정말 아깝습니다. 다음 신고가는 판교에서 또 한 번 사고를 칠 것 같네요.
댓글6개
- 이지형3개월 전
결국 돈은 거짓말을 안 하죠. 하이엔드는 불황도 안 탑니다.
- 영리한삵3개월 전
양지마을 25억 소식 듣고 판교 쪽으로 고개 돌리는 분들 꽤 많더라고요. 확실히 판교가 주는 상징성이 강남급이라 그런가 봅니다.
- 이재재3개월 전
아직도 늦지 않았음. 지금이 제일 싼 가격입니다. 우상향은 진리거든요.
- 김미배3개월 전
평당 9천 넘었다는 소리에 처음엔 놀랐는데, 주변 인프라랑 지방 자산가들 유입 속도 보니까 이게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ㅋ
- 먼스라소니3개월 전
한솔 93% 동의율은 진짜 대박이긴 하네요 ㄷㄷ
- 조리원3개월 전
예전에 봤던 가격 생각하면 눈물 나지만... 지금이라도 탑승하는 게 정답이라고 봅니다. 결국은 판교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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