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늦은청설모
은행현대 재건축보다 포레스티아로 자산 통합이 유리할까요?
보유 현금에 연봉 합산 1.5억 수준이면 자금력은 나쁘지 않은데 막상 움직이려니 따져볼 게 한두 개가 아니네요 일단 수정구랑 중원구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있는 게 실거주 입장에선 제일 큰 허들입니다. 나중에 집값 오르고 자산 굴리려 해도 실거주 의무 때문에 운신의 폭이 좁아지는 건 각오해야 하거든요. 거기다 수서광주선 여수도촌역 신설도 타당성 재조사 걸리면 호재 반영까지 시간이 얼마나 더 걸릴지 모를 일이고요. 교통망 확충만 믿고 은행현대에서 재건축 속도 기다리다가는 자칫 기회비용만 날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규제 리스크 안고 버티기보다 주거 만족도 검증된 산성역 포레스티아 같은 대장주로 압축하는 게 어떨까 싶네요 불확실한 재건축 일정에 베팅하는 것보다 확실한 상급지 한 채로 자산을 통합하는 게 30대 부부에겐 더 실익이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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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루
토허제 묶인 게 생각보다 크죠. 자산 유연성 생각하면 포레스티아가 낫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