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보드라운판다
1개월 전

위례삼동선 4분기 밀렸는데 낙생지구 청약 갈아타기 각임?

열심히 살아서 연봉 좀 올랐더니 낙생지구 신희타 자격도 안 되고 대출도 막힘. 수익률 계산기 두드려봐도 지금 손발 묶인 게 너무 큼. 위례삼동선 예타 중지 요청 들어와서 4분기로 밀렸는데 그냥 관망함? 아니, 정책성평가 용역 2달짜리 체결된 거 보면 9월이면 대충 사이즈 나옴. 낙생지구 본청약 7월 20일인데 1.3% 고정금리 포기하고 구축 재건축 감? 수익률만 보면 동의율 93% 찍은 한솔123단지 통합 재건축이, 사업 단계별 펌핑 속도에서 훨씬 유리하다고 봄. 지금 은행 주담대 규제 피해서 갈아타기 타이밍 잡을 수 있음? 현실은 대출 한도 깎여서 양지마을 25억 찍히는 거 구경만 해야 하는 상황임. 숫자만 보면 진입 각인데 유동성이 막히니 자조 섞인 하소연만 나옴. 내 분석에 허점 있으면 지적좀 해주셈. 비슷한 생각이면 같이 대화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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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노영재
    1개월 전

    위삼선 4분기로 밀린 건 이미 선반영된 거 아님? 어차피 될 놈은 됨.

  • 어린고양이
    1개월 전

    낙생지구 1.3% 금리가 깡패긴 한데... 투자 가치로만 보면 재건축이 맞죠.

  • 박원형
    1개월 전

    연봉 7천 넘어서 혜택 못 받는 거 진짜 공감함. 정부가 중산층 다 죽이는 중임.

  • 정한다
    1개월 전

    한솔123 동의율 93%면 진짜 빠르긴 하네요. 분당은 이제 속도전이라 먼저 깃발 꽂는 놈이 임자임. 저도 수익률형이라 숫자만 보는데, 지금은 대출 규제가 젤 무서움.

  • 윤유린
    1개월 전

    저랑 분석이 비슷하시네요. 혹시 단톡방 같은 거 운영하시나요?

  • 이배예
    1개월 전

    위례삼동선 용역 체결된 거 보면 무산될 일은 없을 듯함.

  • 낭만적인물총새
    1개월 전

    수익률만 따지면 구축 몸테크가 답인데 애 둘이면 낙생지구 청약이 나을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