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단지 우성에서 분당 퍼스트빌리지로 갈아타는 게 실속인 이유
분당 구축에서 재건축만 바라보며 몸테크 하는 것보다 이번 낙생지구 신축으로 넘어가는 게 훨씬 실속 있다고 봐요.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 청약 결과 보셨죠? 25평형 테라스 타입이 156.5대 1까지 나온 거 보고 진짜 깜짝 놀랐거든요. 우리 단지 이웃들도 다들 그 얘기뿐이에요. 사실 우리 단지 분들도 다들 세금 걱정에 재건축 분담금 걱정뿐인데, 연 1.3% 고정금리 혜택은 정말 사기급이죠. 평균 경쟁률 35.3대 1이라는 숫자가 말해주듯 실거주자들 생각은 다 똑같은 것 같아요. 서현동 시범우성 살면서 동네 산책하다 보면 변화가 참 더딘데 신축은 확실히 다르죠. 2029년 2월이면 입주라는데 그때쯤이면 인프라도 더 좋아질 거고요. 지금은 자산 가치도 중요하지만 매달 나가는 세금이랑 이자 줄이는 게 진짜 남는 거더라고요. 결국은 막연한 재건축 호재보다 확실한 저금리 신축이 대세가 될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현장 분위기 보고 갈아타기 전략을 다시 짜기로 했습니다.
댓글4개
- 즐거운사슴1개월 전
1.3% 금리는 진짜 무적이죠. 요즘 같은 고금리 시대에 저만한 메리트 찾기 힘듦.
- 홍경나1개월 전
시범단지 살면 인프라는 좋지만 주차가 늘 문제죠. 신축 가면 삶의 질 자체가 달라질 것 같긴 해요.
- 김연하1개월 전
낙생지구 위치가 좀 애매하다는 말도 있었는데 이번 경쟁률 보니 기우였네요. 특히 25평형 테라스 타입은 저도 탐나더라고요. 당첨되신 분들 부럽습니다. 2029년이면 생각보다 금방 올 거예요.
- 김나인1개월 전
재건축은 진짜 자식 세대나 되어야 누릴까 말까라... 저도 신축 갈아타기 한 표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