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굳은고니
1개월 전
수진1구역 매도하고 분당 소형으로 갈아타려는 이유
수진1구역 매수하고 4년, 관리처분을 앞두고 있는데 자꾸 분당 구축이 눈에 밟힙니다. 제가 그때 상투 잡은 건지 빌라 감정가가 공시가 1.2배 수준이라는 소리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거든요. 은퇴 3년 남았는데 자산 평가는 박하고 성남 인구는 90만 깨졌다는 뉴스까지 나오니 참... 게다가 수진2까지 정비구역 더 생기면서 13,500가구 공급 폭탄 대기 중이라죠. 이러면 수진1 희소성도 예전만 못할 게 뻔함. 이주비 대출 꼬여서 전세 전전하느니 수요 탄탄한 분당 소형으로 갈아타는 게 노후엔 백번 낫겠어요. 저처럼 뒤늦게 땅 치고 후회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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