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황안정
1개월 전
샛별마을 상가 분쟁 보니 성남 재건축 분담금 공포 실화임
속도 제일 빠르다던 샛별마을도 결국 상가에서 터지는군요. 지분 쪼개기 리스크가 이렇게 발목을 잡을 줄은 몰랐습니다. 이미 이주 마친 한솔주공5단지도 분담금이 5억 원 수준이라면서요? 매가 12억에 합치면 취득가만 17억인데 상가 합의까지 늦어지면 답 없습니다. 상대원2구역 꼴 나지 말라는 법도 없거든요. 이주하고 5년 넘게 시공사 갈등에 대출까지 막히면 금융 비용만 폭탄이죠. 8/13 대책으로 이주비 푼다지만 적용은 2027년이라 공백이 큽니다. 결국 상가 협상력 없는 단지는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게 맞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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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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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아1개월 전
상가 2.5평 쪼개기는 진짜 선 넘었죠. 독립정산제 약속 어겼다는데 이거 소송 가면 5년은 그냥 날아갑니다.
김훈현1개월 전저는 좀 다르게 봅니다. 샛별마을은 결국 선도지구라 시에서 어떻게든 중재해서 속도 낼 거예요. 너무 비관적인 듯?
답글 1개 펼치기 - 이준현1개월 전
한솔5단지 17억이면 차라리 준신축 매수가 낫지 않나요? 리모델링 분담금 무서워서 어디 들어가겠음
- 활발한순록1개월 전
이분 분석이 정확해요. 상대원2구역도 대림이랑 저러는 거 보면 시간 리스크가 제일 무서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