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늦은청설모
상대원2구역 5천세대면 동네 바뀔까요
구성남이 강남 가기는 좋은데 역시 낡은 이미지가 걸림돌이긴 하죠? 그래도 산성대로 쪽 S-BRT 공사 현장을 보면 도로가 어수선해도 변화는 시작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위례삼동선 예타가 서울시랑 비용 분담 문제로 일시 중지되었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철도 호재만 보고 기다렸던 입장에서는 사업 속도가 늦어지는 게 사실 뼈아픈 대목입니다. 하지만 아쉬움을 상쇄할 만큼 지역을 바꾸는 물리적인 힘은 여전히 작동하고 있어요 상대원2구역 5,090세대 대단지가 착공을 준비 중이고 메트로블 같은 고층 신축도 올라가니까요.. 인프라가 갖춰지는 속도보다 신축 입주로 인한 인구 유입이 더 빠를 때 가치가 튈지 궁금합니다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