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이준인

상대원2구역 해임 총회로 사업 정상화될까요

성남 재개발 임대주택 비율이 2% 낮아진다는 소식에 구도심 전체가 들썩이는 분위기네요. 그런데 이런 정책 지원 속에서 11월 14일로 잡힌 해임 총회가 사업의 큰 분수령이 될 것 같습니다.. 이미 5,600억 원이라는 큰돈이 대출로 실행된 상태라 하루라도 빨리 움직이는 게 중요하니까요 평당 700만 원 선에서 줄다리기 중인 공사비 협상도 이번에 결단이 나야 속도가 붙겠지요. 옆 동네 금빛 그랑메종이 12억 원을 찍는 걸 보면서 조합원들 기대치도 훨씬 높아진 것 같고요. 내부를 잘 정비하는 과정이 인근 대단지 시세를 따라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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