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최안인
1개월 전

분당 퍼스트빌리지 156대 1 보고 낙생지구 신희타 대출로 맘 굳혔음?

이번에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 청약 넣으면서도 반신반의했거든요. 근데 접수 건수만 1만 5천 건 넘게 몰린 거 보고 입이 떡 벌어졌네요. 평균 경쟁률이 35.3대 1이라니 다들 저랑 비슷한 마음이었나 봐요. 특히 59㎡T 타입은 156.5대 1까지 찍은 거 보셨나요? 테라스 평면이 확실히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더라고요. 아이 키우다 보면 짐도 많고 층간소음 걱정 없는 이런 특화 설계가 눈에 밟히죠. 솔직히 구축 30평대 넓혀갈까 고민도 했는데 관비나 주차 스트레스 생각하면 신축이 답이다 싶음. 낙생지구 신혼희망타운도 경쟁률이 35.3대 1로 똑같이 나온 게 참 신기하죠. 연 1.3% 고정금리 정책대출, 이게 주부 입장에선 사실 제일 큰 메리트잖아요. 요즘 금리 무서운데 이 정도면 애 학원비 하나는 더 벌 수 있겠다 싶어 맘이 확 쏠리더라고요. 2029년 2월 입주라 우리 애 새 학교 적응할 시기랑도 잘 맞아서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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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재미있는족제비
    1개월 전

    저도 59T 넣었다가 광탈했음... 역시 테라스는 로또네요.

  • 이연미
    1개월 전

    1.3% 고정금리면 진짜 거저죠. 애 키우는 집은 대출 이자만 아껴도 생활비 체감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 활발한두더지
    1개월 전

    여기가 입지가 워낙 좋아서 실거주 만족도는 최고일 거예요. 관리비나 커뮤니티 시설도 요즘 신축은 구축이랑 비교가 안 되게 잘 나오니까요. 29년 입주면 애들 키우기 딱 좋은 타이밍에 들어가시네요!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