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예쁜생쥐
도촌야탑역 0.38 수치랑 신흥역 매물 실종 여론의 온도 차
이거 제가 상황을 너무 비관적으로만 보고 있는 건가요? 요즘 성남 쪽 커뮤니티들 보면 도촌야탑역 신설 집회 화력이 장난 아니긴 하더라고요. 근데 정작 경제성 평가(B C) 결과는 0.38로 찍혔다는데, 이 정도 수치가 주민들 목소리만으로 단기간에 뒤집힐 수 있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던 차에 어디 카페 보니까 신흥역 해링턴 1단지 매물 하나도 없다는 소식까지 엮어서, 지금이 구성남 진입하는 마지막 기회라고 분위기 잡는 글들이 꽤 올라오네요. 그래도 냉정하게 보면 0.38이라는 숫자가 주는 무게감이 훨씬 큰 거 아닐까요? 추진위 열기만 믿고 덜컥 움직이기엔 나중에 사업 지연될 리스크가 꽤 있어 보여서요. 매물 잠김 프레임에 갇혀서 데이터가 주는 경고를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이 지표를 무시할 만큼의 정책적 결단이 나올 거라 보는지에 따라 매수 판단이 완전히 달라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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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호
0.38이면 사실상 사업성 없다는 소린데 집회한다고 뚝딱 생길 리가 없죠. 너무 장밋빛 미래만 퍼뜨리는 느낌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