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전별수

대장동서 정자 하이스트 평수 줄여 갈아타기

대장동의 마을버스 생활을 청산하고 정자동 역세권을 얻는 게, 66타입의 2베이 구조라는 단점을 덮을 수 있을까요? 그런데 최근 수정구나 중원구는 토허제로 묶여 거래가 힘든데, 규제 덜한 분당 신축급은 자산 방어 면에서 유리해 보이긴 합니다. 중앙동 롯데캐슬 84형이 신고가 찍는 분위기를 보면, 입지 좋은 신축에 대한 시장의 갈증이 여전히 느껴지네요 야탑 탑마을 7단지 같은 구축이나 산성역 포레스티아 대단지와 비교해도, 정자동 입지가 주는 탄탄함은 급이 다르다고 봅니다. 은퇴 전까지 7년 이상 거주할 생각이라면, 평수 손해를 보더라도 지금 상급지 신축을 선점하는 게 남는 장사 아닐까요? 도로변 저층만 안 걸리면 바로 실행할 준비는 됐는데, 제 운이 공격적인지 보수적인지 시험받는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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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굳은삵

    정자역세권 신축이면 고민할 이유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