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아픈고니

까치마을 실거주 vs 수진1구역 몸테크 고민?

현금 10억 정도 있는데 내년 8월쯤 갈아타기 고민이라 조언 좀 부탁드려요. 분당 까치건영 21평 매매가 16억 넘게 나오던데 실거주는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성남 대장주 호가가 17억까지 올라온 상황이라 구축이 그 속도를 따라갈지 의문이 드네요 수정구 수진1구역은 토허제라 실거주 의무가 붙는 게 가장 큰 부담이긴 합니다 그래도 10억 들여서 확실한 신축권을 쥐고 몸테크를 하는 게 자산 점프엔 유리해 보여요.. 산성역 포레스티아 시세 생각하면 수진1구역 완공 후 가치가 분당 구축보다는 높을 것 같습니다 실거주 만족도냐 아니믄 규제 뚫고 신축 선점이냐인데 자산 생각하면 후자가 맞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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