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이배찬
1개월 전
금빛그랑메종 신고가 랠리가 관망세를 뚫어낼까요
8.3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 금빛그랑메종 매수자들의 눈치 싸움이 짙어지며 매매는 횡보 중이나, 전세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임대차 중심 장세가 뚜렷합니다. 왜 매수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가격은 안 빠지고 버티는 걸까요? 최근 1단지 74타입 13.8억 거래와 25평형 13.1억 신고가 경신 사례를 보면 불확실성 속에서도 이 단지의 자산 가치는 오히려 견고함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얼어붙었는데 이런 강보합세가 유지되는 근거는 무엇일까요? 결국 2026년 4분기 예타 통과를 앞둔 위례삼동선이라는 교통 호재가 실거주자와 투자자들의 매도 심리를 아주 단단하게 지지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제 개편의 영향이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임대차로의 수요 쏠림이 계속될까요? 매물 잠김으로 전세 구하기는 더 힘들어지겠지만 확실한 교통 모멘텀이 하방을 지탱하며 우상향 기조를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저도 비과세 요건 때문에 엑셀만 종일 돌리고 있는데 타이밍 재다가 5년 뒤에 '그때 살걸' 하고 후회할까 봐 참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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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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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희1개월 전
1단지 13.8억이면 이제 중원구도 우습게 볼 가격이 아니네요.
- 강용혁1개월 전
위삼선 예타만 통과되면 진짜 한 단계 더 점프할 텐데 발표까지 기다리는 게 너무 피 말림
- 김미이1개월 전
세제 개편안이 너무 복잡해서 일단은 전세로 눌러앉으려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매물은 더 안 나올 듯요.
- 멋진꽃게1개월 전
글쎄요 지금 가격에 들어가기엔 취득세랑 대출 금리 따지면 수익률이 예전만 못하지 않나요?
- 엄준선1개월 전
실거주 한 채는 진리입니다 고민하다가 매물 다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