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희망찬황새
1개월 전

금빛그랑메종 공동명의 유불리와 분당 진입 시점 조율

2026년 8월 3일 세제개편안 보고 다들 계산기 두드려 보셨나요? 저도 월급쟁이라 세부담 강화된 거 보고 이 타이밍이 맞나 싶어 잠이 안 오네요. 특히 금빛그랑메종은 전세보다 실거주 유지가 절세 측면에서 훨씬 유리해진 상황임. 무리하게 분당 가기엔 월급 대비 주거비 비중이 너무 커져서 자산 형성에 독이 되거든요. 상대원2구역 비대위 이슈나 신흥3구역 일정 생각하면 구성남 유동화도 쉽지 않죠. 자산이 묶여 있는 상태에서 섣부른 상급지 이동은 리스크가 너무 크내요. 그래서 지금은 부부 공동명의 전환 같은 절세 설계부터 확실히 해두는 게 순서임. 비과세 요건 챙기면서 명의 분산해놔야 나중에 분당 갈 때 실탄이 제대로 확보되니까요. 양지5단지한양 32평 호가가 25억대라 구성남 리스크 안 풀린 상태에선 진입이 부담스럽음. 한솔3단지한일 18.6억 신저가 같은 시장 시그널도 좀 더 정밀하게 읽어볼 필요가 있구요. 결국 지금은 이동보다 내실을 다지며 사업지들 속도를 지켜보는 게 유리한 전략임. 세금 설계 똑바로 하고 구성남 리스크 해소될 때까지는 관망하며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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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윤혁영
    1개월 전

    저도 그랑메종 실거주로 마음 굳혔어요. 세금 생각하면 이게 맞음.

  • 보람찬원숭이
    1개월 전

    공동명의도 증여세랑 취득세 따지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클 수도 있지 않나요? 계산 잘 해보셔야 할듯요.

    한윤유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 있는데 장기 보유할 거면 양도세 절감분이 훨씬 커서 공동명의가 무조건 이득입니다. 저도 이번에 세무사 상담 받고 바로 진행하기로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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