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박서미
1개월 전

구성남 8억 예산이면 남한산성 두산위브랑 단대진로가 답인 이유

정부 대출 규제 때문에 이제 구성남에서 움직일 수 있는 마지노선은 딱 8억이에요. 이 예산이면 결국 남한산성역 두산위브랑 단대동진로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죠. 두산위브는 23년 차라 재건축은 사실상 물 건너갔지만 초품아라 실거주 만족도는 확실히 먹어줍니다. 반면 단대진로는 경사가 좀 빡세긴 해도 역세권 메리트가 있어서 지인들한테도 이 두 곳 위주로 보라고 말해줬어요. 결국 2026년 11월 예타 결과 나오는 위례삼동선 호재가 이 8억대 단지들의 운명을 가를 겁니다. 사업성 불투명한 재개발 몸테크보다는 정책 자금 태워서 이런 확실한 정주 여건 단지 잡는 게 남는 장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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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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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실한삵
    1개월 전

    단대진로 경사 직접 올라가 보셨나요? 겨울에 눈 오면 진짜 장난 아닙니다. 역세권이라도 무릎 나가는 줄 알았어요.

    조재태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경사가 좀 걸리긴 하는데 그래도 역세권 평단가 따져보면 단대진로가 가성비는 더 좋지 않나요? 두산위브는 재건축 안 되는 게 너무 뼈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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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석호
    1개월 전

    요즘 분위기에 8억 밑으로 실거주 잡는 건 찬성입니다. 위례삼동선 11월에 예타만 통과되면 이 가격대 단지들 날아갈 텐데 미리 선점하는 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