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순수한나비
1개월 전

개헌보다 고도제한이랑 위삼선 예타가 성남 8억 자산 가치 결정할 듯

방금 뜬 뉴스 보셨나요? 중앙에서 개헌 논의가 한창인데 성남 시민들한테는 사실 뜬구름 잡는 소리처럼 들립니다. 우리한탠 당장 비행안전6구역 고도제한 같은 재산권 규제가 어떻게 풀리느냐가 훨씬 더 본질적인 문제거든요. 근데 위례삼동선 예타까지 계속 밀리는 분위기라 그런지 수진1이나 신흥1구역 거래량 꺾이는 게 수치로도 보입니다. 정치적 구호보다 고도제한 해제랑 위삼선 통과 같은 실익이 없으면 성남 8억대 자산 가치 지키기 참 쉽지 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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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늦은코알라
    1개월 전

    맞아요. 개헌으로 백날 싸워봐야 우리 집 층수 하나 못 올리면 무슨 소용인가 싶습니다.

  • 김은준
    1개월 전

    위삼선 예타는 이제 해탈 수준이네요. 근데 거래량 줄어든 건 금리 영향도 있지 않을까요?

    검은올빼미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금리도 한몫하겠지만 성남은 결국 고도제한 안 풀리면 사업성 답 안 나오는 건 팩트죠. 8억이면 사실상 마지노선인데 불확실성이 너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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