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김주은
1개월 전
가천대역두산위브 신고가 보니 양지마을 갈아타기 전략 보임
양지마을 지정고시 떴음. 이제 여긴 사고 싶어도 못 사는 구역임.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걸리면 매물 잠기고 호가만 뛸 텐데, 이때를 위해 미리 비과세 세팅해둔 분들이 승자임. 7월 27일 고시 맞을걸요? 아마 시계바늘은 이제부터 더 빨리 돌아갈 거임. 가천대역두산위브 24평 8.5억 신고가 찍는 거 보니 구성남 하방 경직성 확실함. 수진1구역 104타입 14억 선인데, 가천대역두산위브 비과세 받고 넘어가기 딱 좋은 구간임. 산성역 헤리스톤 84타입 17.9억 거래 터진 게 원도심 전체 급을 올리고 있음. 일시적 2주택 전략은 취득 시점과 매도 시점을 칼같이 맞추는 게 베테랑의 기술임. 세금 아까워서 못 움직이면 평생 그 집 귀신 됨. 사이클 읽었으면 바로 실행하는 게 돈 버는 길임. 나는 이번 고시 보고 갈아타기 다음 스텝 확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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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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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빠른북극여우1개월 전
양지마을 타이밍 놓친 분들은 속 좀 쓰리실 듯.
- 배재미1개월 전
가천대역두산위브 8.5억이면 구성남 시세 리딩 확실하네요. 갈아타기 징검다리로 이만한 데가 없죠.
- 이희윤1개월 전
50대면 이제 공격적인 투자보다 세금 절약이 수익률이죠. 일시적 2주택 비과세 요건 3년으로 늘어난 거 잘 활용하면 수진1구역 입주권까지 안정적으로 끌고 갈 수 있음. 저도 그런 식으로 자산 키워왔는데 이번에도 통할 것 같음.
- 보드라운갈매기1개월 전
재건축은 결국 시간과의 싸움임. 양지마을 고시는 시작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