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이미배
1개월 전
통합심의 통과한 신반포4차 래미안 헤리븐 사업성 따져보니
디방 장기전세 물량 떴다고 다들 난리인데, 사실 전 청약보다 재건축 속도 붙는 단지들이 더 눈에 들어와요. 출근길에 매번 보는데 신반포4차는 이번에 통합심의 조건부 통과되면서 분위기가 확 바뀌었거든요. 최고 49층에 1,833세대로 들어선다는데 인허가 기간 줄어든 게 직장인 입장에선 불확실성 제거되는 최고의 호재죠. 31평 소유주가 34평 받으려면 분담금 5억 정도 예상된다는 소문도 있던데 지금 서초구 국평 시세 생각하면 이건 충분히 베팅해 볼 만한 금액입니다. 어설프게 청약 기다리다가는 시간만 다 버릴 것 같아서 전 사업 속도 확정된 곳에 먼저 깃발 꽂는 게 맞다는 결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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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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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툰개구리1개월 전
분담금 5억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서초구 신축 되는 건데 무조건 고죠.
아픈비버1개월 전요즘 공사비 오르는 거 보면 5억으로 안 끝날 수도 있어요. 너무 낙관적인 거 아닌가요?
답글 1개 펼치기 - 예쁜딱다구리1개월 전
직장 가까운 게 최고인데 신반포면 입지 끝판왕이라 속도만 나면 대박일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