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미분양 속 방배우성 같은 보석 찾아내는 법
요즘 지방 미분양 터지고 세제 개편안까지 겹치니 시장이 참 어수선하네요. 저도 이번에 서초구 갈아타기 고민하면서 손품 판 거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최근 서초구 매물은 일주일 새 350~380건 정도 늘어난 상황임. 주간 가격 동향도 -0.04% 하락하며 관망세가 뚜렷하네요. 2028년부터 1주택자도 장기보유특별공제 10억 한도가 신설된다고 하니... 다들 똘똘한 한 채로 옮기려고 계산기 두드리는 분위기죠. 결국 늘어난 매물 속에서 진짜 보석을 골라야 하는데, 핵심은 정비사업 추진력이라고 봅니다. 과거 신사역 새서울맨션이 설계 문제로 재건축 무산된 사례를 보면 사업성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반면에 사당역 역세권인 방배우성은 추진위가 본격 가동 중이라 실질적인 변화가 기대되더군요. 지방 미분양 리스크가 커질수록 희소성 있는 상급지 대단지 수요는 쏠릴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반포자이 35평이 2026년 6월 27일에 47억 찍는 거 보면 대장주는 하방 경직성이 확실함. 세제 압박 이전에 이런 확정적인 정비사업 단지를 선별하는 통찰력이 필요한 시점 같습니다. 이 정도 데이터면 갈아타기 결정하기에 충분할까요? 제 정리가 여러분 판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댓글3개
- 오리유1개월 전
방배우성은 입지가 깡패라 추진만 제대로 되면 무섭긴 하겠네요.
- 작은순록1개월 전
근데 2028년 장특공 한도는 너무 먼 미래 아님? 지금 당장 금리가 더 문제라고 봄.
강재유1개월 전금리도 중요하지만 서초는 결국 세금 싸움이라 미리 대비하는 분들 많더라고요.
답글 1개 펼치기 - 외로운치타1개월 전
반포자이 47억이면 전고점 대비 아직 여유 있어서 실거주 겸 갈아타기엔 나쁘지 않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