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총명한호랑이
1개월 전

지방 미분양 속 디에이치 방배, 리스크까지 보석일까요?

지방 미분양 속에서도 디에이치 방배 같은 단지는 확실히 보석처럼 보입니다. 6,100평 규모의 커뮤니티나 240mm 슬래브 설계 같은 스펙은 실거주자 입장에서 참 매력적이죠. 다만, 사업장 내부를 보면 확인해야 할 리스크가 꽤 보입니다. 최근 공사비가 2,000억 원이나 증액된 데다, 석가산 같은 특화설계 문제로 시위까지 있었거든요. 단지 설계가 경사지형이라 동선이 길다는 지적도 있으니... 좋은 입지인 건 분명하지만, 계약서 쓰기 전에 이런 갈등 요인이 입주 시점에 어케 정리될지 꼭 짚어보고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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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안원건
    1개월 전

    디방은 입지가 깡패긴 한데... 공사비 증액분이 좀 걸리긴 하네요.

  • 김원수
    1개월 전

    커뮤니티 6,100평 규모는 정말 부럽습니다. 다만 입주 때까지 설계 갈등이 잘 마무리될지가 관건이겠어요.

  • 김현세
    1개월 전

    지방 미분양 분위기가 워낙 안 좋으니 서초로 쏠리는 게 이해는 됩니다. 하지만 디에이치 방배도 마냥 장밋빛은 아니더라고요. 특화설계 누락 건으로 시끄러운 거 보면 마음이 편치만은 않죠. 그래도 하이엔드니까 잘 해결되겠지만, 끝까지 지켜보긴 해야겠습니다.

  • 탐스러운토끼
    1개월 전

    층간소음 240mm 슬래브는 진짜 부럽네요. 요즘 신축들 날림 공사 많은데 이건 확실히 장점인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