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서미희
1개월 전
장특공 한도 신설에도 서초구 불패가 깨지지 않는 이유
서초동 부동산가보니 어르신들 표정이 참 무겁네요. 장특공 한도 신설에 매물을 내놔야 돼나 고민들이 많으십니다. 세제 개편 후 매물이 380건 가까이 늘어난 게 그 증거죠. 대출 2억 규제는 리스크지만 수요를 '확실한 한 채'로 응축시킵니다. 보유 여력만 된다면 자산을 압축할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인구 감소 시대엔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한강덮개공원 같은 독보적 인프라가 필수입니다. 방배동 하이퍼엔드 단지의 주차 거실 같은 가치가 규제를 넘는 무기가 되거든요. 세제 혜택보다 입지의 본질을 보는 안목이 중요합니다. 리스크를 따지되 본질이 확실하면 망설일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결국 차별화된 단지가 자산가들의 최후 보루가 될 것입니다. 확신이 섰을 때 과감히 결단하는 것이 제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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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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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운꽃게1개월 전
장특공 10억 한도는 1주택자들한테 너무 가혹한 처사임.
- 깨끗한개미1개월 전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갈아타기 하려 해도 대출 2억이 정말 발목을 잡네요. 현금 비중 높은 사람만 웃는 시장인 듯합니다.
- 용감한고래1개월 전
글쎄요, 한강덮개공원 같은 호재가 좋아도 세금 부담이 이 정도면 수익률이 예전만 못하지 않을까요? 자산가들 리그라지만 너무 낙관적인 분석 같습니다.
큰사자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서초는 수익률보다 자산 보존의 성격이 강해졌다고 봐요. 세금 무서워 입지를 포기하는 자산가는 드물거든요.
답글 1개 펼치기 - 높은노루1개월 전
방배한진로즈힐 19억 거래된 거 보니까 구축은 확실히 조정받는 모양새로 보입니다. 신축 인프라 단지로 쏠림이 더 심해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