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최찬형
잠원동 상권 위축이랑 반포 자산 격차
요즘 고터나 잠원동 쪽 식당들 가보면 예전만큼 활기가 안 느껴져서 좀 의외입니다. 물가 탓인지 신반포4차 인근 상권도 매출이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이 들리네요.. 그러다 보니 100억 넘는 거래도 잠원동은 아직 0건인데 반포동은 벌써 10건이나 나왔던데요 소비 화력이 반포 쪽으로 쏠리면서 지역 간 온도 차가 벌어지는 느낌입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 신반포 에스테라 84타입 입찰가가 43억부터 시작한다니 시장 반응이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상권이 살아나지 않고 거래 격차가 계속되면 잠원동의 가치 평가도 보수적으로 흐를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