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따뜻한고니
원펜타스 관리비랑 40억 시세 차익의 무게
원펜타스 국평 관리비 나온 거 보니까 신축 하이엔드는 확실히 유지비부터가 다르네요.. 커뮤니티 시설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그런지 고정비 나가는 게 꽤 묵직해 보입니다 그래도 이번에 나올 계약 취소분 4가구 줍줍 시세 차익이 40억 원 정도라니 이런 자산 가치 상승분 생각하면 관리비는 부수적인 비용 같기도 해요. 실제로 반포동은 100억 넘는 거래만 10건이라 잠원동이랑은 또 체급 차이가 느껴지고요. 관리비라는 게 누군가에겐 부담이지만 대장주 입지를 누리는 값이라 생각하면 압도적인 거주 만족도가 비용을 상쇄하고도 남는 거겠어요 물론 커뮤니티 시설 이용 빈도가 낮은 분들이라면 매달 고지서 볼 때마다 고민은 좀 되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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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이재
커뮤니티 기본료에 강습 몇 개만 추가해도 저 정도는 금방 나오죠. 자산 가치 오르는 거에 비하면 사실 관리비는 큰 변수가 아니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