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젊은밍크
원베일리 60억대인데 고점 맞나요
대출 조이고 세금 바꾼다는 소리에 서울 고점론이 다시 나오네요 근데 서초구 현장들 수치 찍히는 거 보면 딴 세상 이야기 같습니다 디에이치 반포124 예상 분양가가 30억대인데 주변 시세는 60억이라던데요 대출 한도에 막히네 마네 해도 당첨만 되면 수십억 번다는 인식이 강해서 수요가 빠질 틈이 없네요.. 래미안 원베일리 한강뷰 매물도 60억에서 65억 사이에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초고가 단지들은 애초에 대출 의존도가 낮다 보니 규제가 먹히지 않는 거죠 디에이치 아델스타 분양권이 28억 넘게 신고가 찍은 것도 같은 맥락으로 보입니다 입지 확실한 곳은 규제 국면에서도 대기 수요가 탄탄하네요 지금 가격대가 고점이 아니라 새로운 기준점이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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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산양
현금 부자들은 규제 상관없이 움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