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활발한북극여우
원베일리 120억과 반포 124 잔금 계획
래미안 원베일리 52평이 120억 원에 거래된 걸 보니 반포 시세는 정말 독보적이네요. 이런 분위기면 인근 디에이치 반포 124 일반분양도 자금 계획 세우기가 만만치 않겠어요. 1,800세대 넘는 물량이라 잔금을 세입자 전세금으로 해결하려는 분들도 계실 텐데, 실거주 의무 유예가 어디까지 적용될지가 관건일 것으로 보입니다 원베일리 34평이 72억 원을 찍은 상황이라 전세가도 높겠지만, 서초구청 분양가 승인 결과에 따라 자금 스케줄이 꽤 타이트해질 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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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운사자
실거주 의무 때문에 전세금 잔금은 정말 신중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