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장배호

원베일리·반디클 초호화 커뮤니티, 관리비 폭탄 현실 될까요?

요즘 재건축 단지들 커뮤니티 경쟁 보면 화려하긴 한데, 나중에 관리비 감당이 될지 궁금하네요 래미안 원베일리 같은 대단지들이 오페라하우스나 아이스링크를 예고하면서 가치를 올리고 있잖아요. 5,002세대나 되는 반디클도 대형 평형만 1,600세대 넘게 구성하며 고급화에 힘을 쏟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래미안 원펜타스에서 골프장 미사용 시에도 월 5만원 부과안이 나온 걸 보니 유지비 현실이 만만치 않네요 시설이 화려할수록 고정 운영비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고, 실거주 만족도와 비용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게 숙제일 듯합니다.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