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위지배
1개월 전

신반포4차 통합심의 소식 보니 확실히 '서초 1채'가 답이네요

아리팍 85억 소식도 그렇고, 요즘 서초 분위기 보면 '똘똘한 한 채'가 부동산을 넘어 그냥 종교 같아요. 저도 여기 토박이라 옛날 잠원동 뽕밭 시절부터 다 봐왔거든요. 이젠 어설프게 여러 채 굴리며 세금 내느니 확실한 곳 1채에 집중하는 게 답인 듯싶고요. 최근 소식들 뜯어보면서 제가 내린 결론은 이렇습니다. · 신반포4차는 이번에 통합심의 조건부 통과하면서 49층 랜드마크 가시권에 들어왔죠. 속도가 붙으니까 확실히 자산으로서의 안정감이 달라 보이더라고요. · 반면 투자 효율로 보면 신반포2차보다 4차가 조금 더 매력적이지 않나 싶어요. 2차는 분담금이 10억까지도 얘기 나오는데, 4차는 34평 배정 시 5억 선이라니 현금 흐름 측면에서 훨씬 유리하거든요. · 결국 이런 핵심 재건축 1채 쥐고 남은 자산은 미국 주식 같은 곳에 묻어두는 게 자산 방어에 최고라고 봅니다. 이 동네에서 오래 버텨보니 결국은 입지랑 사업성 좋은 놈이 끝까지 효도하더라고요. 분담금이랑 미래 가치 따져보면, 결국 브랜드 가치 선점한 상급지 대단지가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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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힘찬박쥐
    1개월 전

    맞아요. 저도 잠원동 오래 살았지만 요즘은 속도가 곧 돈이더라고요.

  • 정아건
    1개월 전

    분담금 5억이랑 10억은 체감이 아예 다르죠. 2차는 입지가 깡패긴 한데 자금 설계 잘해야 할 듯요.

  • 김서민
    1개월 전

    근데 주식도 요즘 변동성 커서 부동산 1채 몰빵이 차라리 마음 편하지 않나요? 저는 그렇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