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따뜻한고니

신반포4차 설계안 보니 서초 노후 단지 선점이 실력 같네요

반포 청약만 바라보며 현금 묶어두는 게 지금 타이밍에 맞는지 검증이 필요해 보입니다. 정부 안전진단 규제 풀리고 속도전 붙으면서 서초구 노후 단지들 사업성이 예전이랑은 완전히 달라졌거든요. 특히 신반포4차는 지난달에 통합심의 통과하면서 사실상 7개 동 규모의 하이엔드 단지로 확정되는 분위기입니다. 삼성물산 설계안대로 동간 거리를 210m까지 벌리면 개방감이 엄청날 텐데, 이런 설계 혁신이 주변 시세를 자극하는 건 시간문제라고 봅니다. 지금 신반포4차 같은 확정 호재를 두고 막연한 당첨 운에 인생 계획을 거는 게 과연 보수적인 판단일까요? 오히려 이런 랜드마크급 변화를 읽고 선제적으로 움직이는 게 지금 시장에선 진짜 실력 같습니다. 진짜 그래요. 나도 처음엔 로또만 기다렸는데 요즘 속도 보면 그냥 등기 치는 게 답인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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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슬픈오리

    통합심의 통과가 진짜 큰 산 넘은 거죠. 이제는 속도 싸움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