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영리한참새
1개월 전

신반포4차 래미안 헤리븐 확정에 전세가율 50%가 갭투자 승부처인 이유

신반포4차 '래미안 헤리븐' 통합심의 소식 다들 보셨음? 결국 최고 49층에 1,833세대로 조건부 통과됐음. 삼성이 설계 변경으로 잡음은 좀 있었음. 그래도 결국 래미안 간판 달고 속도 내는 거 보면 브랜드 신뢰도가 무섭긴 함. 용적률 300% 꽉 채운 사업성 보니까 계산기 두드리는 분들 꽤 많을 듯. 지금 이 타이밍에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전세가율임. 옆동네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33평 전세가 이미 20억을 넘겼음. 이게 신반포4차의 미래 전세가를 지지해주는 강력한 지표가 될 거임. 결국 서초구 재건축은 전세가율 50% 선이 승부처라고 봄. 그 정도면 하락장 방어력도 충분하고 나중에 시세 차익 먹기도 딱 좋음. 리스크 관리하면서 대장주 잡으려면 지금이 사이클상 딱 레버리지 고민할 시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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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아름다운나비
    1개월 전

    브랜드 무시 못 하죠. 결국 삼성이 래미안으로 밀어붙이면 프리미엄은 따라오게 되어 있음.

  • 정라명
    1개월 전

    트리니원 전세 20억 찍는 거 보면 서초구 전세가율은 진짜 견고함.

  • 뼈저린가재
    1개월 전

    글쎄요. 지금 공사비 오르는 거 보면 50% 갭투자도 실입주 전까지는 리스크 좀 있지 않나요?

    홍안종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신반포4차 입지랑 49층 상징성 생각하면 그 정도 리스크는 안고 가는 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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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른벌새
    1개월 전

    전세가율 50%는 국룰이죠. 무리하게 영끌하는 것보다 훨씬 냉정한 판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