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활발한북극여우
신반포22차 입찰 분양, 보석일까요?
서초구 일반분양 물량이 귀한데 28가구만 나오는 신반포22차 소식이 들리네요 디에이치 신반포 에스테라라는 이름도 멋지고 방식이 독특해서 눈길이 가던데요. 2026년 10월 입찰 예정인데 실거주 의무가 없고 전매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요즘 규제 속에서 이런 조건은 자산가분들한테 정말 보석 같은 틈새가 아닐까 싶어요 다만 최근 반포 재건축 분담금이 10억 원까지 나온다는 얘기도 있어서 조합이 입찰가를 높게 잡을까봐 좀 걱정되긴 합니다 수익 극대화 전략이 입찰가에 고스란히 묻어날 것 같거든요. 주변 반포센트럴자이 84평형 시세가 50억 원대인 걸 생각하면 낙찰가가 중요해 보이네요 규제 프리미엄을 감안해도 주변 가격이랑 비교해서 실익을 냉정하게 봐야할 듯합니다. 내 통장 잔고랑 낙찰가 사이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는 게 제일 어렵겠어요. 보석 같은 입지인 건 알겠는데 저는 그냥 구경만 해야 하는 처지라 좀 슬프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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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픈족제비
입찰 방식이라니 생소하네요. 그래도 실거주 의무 없는 게 큰 장점인 듯요
- 아픈꽃게
소단지에 입찰가까지 높으면 메리트가 있을까요? 저는 차라리 대단지가 나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