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정한린

세화여중 배정이랑 신축 메리트 중에 뭐가 더 우선일까요?

반래퍼의 학군이랑 원베일리의 신축 프리미엄 중에 무엇이 더 가치 있을지 어려운 고민 아닐까요? 세화여중 배정이랑 초등학교 거리가 실거주 만족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정말 클 것 같긴 한데요 아무리 새 아파트가 좋아도 아이 학교 가는 길이나 중학교 분위기를 생각하면 선뜻 결정하기가 쉽지 않겠네요 원베일리는 외부인이 많이 오간다는 얘기도 있던데 그게 아이들 교육 환경이나 보안 면에서 영향이 있을까요? 그래도 단순히 연식만 따지기에는 학군이라는 요소가 서초구에서는 무시 못 할 가치인 거 같은데 투자가치로는 또 어떨까요? 신축의 쾌적함이 학군지의 안정감을 뛰어넘을 수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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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김영혁

    세화여중 하나만 보고 반래퍼 선택하시는 분들도 꽤 많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