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개편 무섭지만 디에이치 방배 커뮤니티는 탐나네요
세제 개편안 발표 앞두고 다들 숨죽이는 분위기지만, 결국 디에이치 방배처럼 커뮤니티가 압도적인 곳은 끝까지 살아남을 것 같아요. 실거주 만족도가 높으면 하락장에서도 매물이 안 나오거든요. 6,100평 규모의 '더 클럽 방배'는 직접 봐도 스케일이 다르더라고요. 33층 스카이라운지 CLOUD 33에서 커피 마시는 상상만 해도 벌써 설레는 거 있죠. 수영장에 영화관까지 단지 안에 다 있으니 아이들 키우기엔 이만한 환경이 없죠. 240mm 슬래브로 층간소음까지 신경 썼다니 애들 뛰는 소리 걱정도 덜할 것 같고요. 서초구 증여 건수가 상반기에만 1,268건으로 서울 1위라는데 다 이유가 있나 봐요. 규제가 아무리 세도 이런 '똘똘한 한 채'는 자식한테 꼭 물려주고 싶은 마음인 거죠. 물론 단지 평탄화 때문에 블록 간 수직 동선이 좀 길어서 다리 근육은 튼튼해지겠지만, 스카이라운지 뷰 보면서 하체 운동한다 생각하면 참을 만하겠음.
댓글4개
- 씩씩한산양3개월 전
세제 개편보다 6,100평 커뮤니티 관리비가 더 무섭게 느껴지네요ㅋㅋ
- 아쉬운산토끼3개월 전
서초구는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더라고요. 저도 증여세 계산기 두드리다 머리 아파서 포기했습니다.
- 김우주3개월 전
6,100평이면 웬만한 공원 수준인데 입주민들 자부심 대단하겠어요. 수영장에 영화관까지 있으면 주말에 굳이 멀리 나갈 일이 없겠는데요? 애들 학원 보내고 엄마들이랑 스카이라운지에서 수다 떨면 딱이겠음. 입주장 때 전세 수요는 진짜 걱정 안 해도 될 수준인 것 같다.
- 친절한사막여우3개월 전
아리팍 살다 온 지인이 디방 커뮤니티 보고는 갈아타기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더군요. 역시 신축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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