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뽀얀스라소니
3개월 전
서초더샵포레 46평 20.4억 신고가에 올수리 견적 뽑아봄
원베일리 130억 찍는 거 보면서 '지금이 내 자산 고점인가' 고민들 많을 거임. 근데 숫자 두드려보면 결국 서초구 안에서 자산 재배치하는 게 답임. 이번에 서초더샵포레 46평 20.4억 신고가 찍힌 거 보고 바로 현장 돌고 왔음. 외지인 매수세 붙는 거 보니까 여기가 지금 가성비 구간이라 판단됨. 구축 매수해서 내 입맛대로 올수리하고 실거주 가치 높이는 게 수익률 면에서 훨씬 유리함. 지금 턴키 업체들 견적 받아보니 평당 250만 원은 줘야 하이엔드 느낌 나옴. 싸게 하려다 나중에 하자 보수 비용으로 다 깨지니까 업체 포트폴리오 꼭 확인해야 함. 상반기 서초구 증여만 1,268건으로 서울 1위 찍은 거 보면 다들 증여로 자산 굳히는 중임. 나도 이번에 리모델링해서 자녀 증여까지 고려하고 있는데, 호가랑 실거래 괴리 좁혀질 때 턴키 계약까지 밀어붙이는 게 타이밍임. 비슷한 시각 가진 분들 있으면 댓글로 업체 정보나 단가 공유 좀 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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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4개
- 엄청난고니3개월 전
포레 46평이면 올수리 제대로 했을 때 나중에 매도 단가부터 달라짐. 무조건 하이엔드로 가셈.
- 장리강3개월 전
요즘 인건비랑 자재값 미쳐서 평당 250도 빠듯할텐데, 업체 잘 고르셔야겠음.
- 박진희3개월 전
증여 1,268건 저 수치가 무서운 거죠. 결국 서초구는 매물 잠기고 우상향 확정임.
- 최이용3개월 전
턴키는 무조건 집 근처에서 오래 한 곳이 최고임. AS 안되면 진짜 골치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