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이우은

반포 47억 신고가 보니 폭락론 무색하네요

요즘 뉴스 보면 혼란스럽네요. 서울 아파트값이 90주나 계속 오르는데 대통령은 폭락을 대비하라고 하니 누구 말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서초구 현장 분위기는 정부 걱정과는 전혀 딴판인 듯해요. 최근 반포자이 34평이 경부고속도로 인근 동인데도 47억 5,000만원에 거래됐다고 하던데요.. 양재 디에이치 아델스타 분양권도 28억 넘겨서 신고가 찍었다는 소식 들으니 하락장은 아직 멀어 보입니다 심지어 디에이치 방배 25평이 지난 9월에 34억에 팔렸다는 데이터까지 나왔으니 말 다 했어요 사람들이 상급지로 몰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고 봐요 12월에 청약하는 반포 124주구만 봐도 34평 분양가가 30억이라는데 주변 시세는 60억이라니 이게 폭락을 기다릴 상황인가 싶네요 이런 로또 청약 대기 수요가 꽉 차 있는데 가격이 쉽게 빠질까요? 제 생각에는 상급지 하방 경직성이 생각보다 훨씬 단단해서 당분간은 지금 흐름이 꺾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