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안선아
1개월 전
반포 한강덮개공원 승인으로 확정된 반디클의 압도적인 대장주 입지
원베일리 84㎡가 71.5억 찍었다가 56.3억 나오니 다들 하락세네 뭐네 혼란스러운 눈치임. 사실 25억 초과 대출 2억 한도에 묶인 월급쟁이 입장에선 진입 장벽이 여전히 높긴 함. 하지만 가격 변동보다 더 중요하게 봐야 할 건 입지의 '체급 변화'라고 생각함. 이번에 반포 1호 한강덮개공원 최종 승인된 거 보고 확신이 생겼음. 이건 단순한 공원 조성이 아니라 반디클을 한강과 평지로 직결시키는 사건임. 한강을 조망하는 수준을 넘어 앞마당처럼 쓰는 단지의 희소성은 계산기 두드려봐도 답 나옴. 여기에 2026년 9월 서울반포초등학교 재개교까지 맞물리면 정점이 찍힐 예정임. 한강 인프라와 초품아를 동시에 쥐는 하이엔드 주거지의 완성형을 보여줄 것 같음. 청약 가점 관리하면서 기회 엿보던 입장에서도 이만한 입지는 다시 없다고 판단됨. 2028년부터 1주택자 장특공 10억 한도 생긴다는 소식에 똘똘한 한 채 쏠림은 더 심해질 것임. 세제 개편 리스크가 커질수록 결국 입지 깡패인 대장주로 자산이 모이기 마련임. 인프라 혁신을 선점한 반디클이 조만간 국평 70억 시대를 현실로 만들 거라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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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알맞은가재1개월 전
결국은 한강변 신축이 답이네요. 덮개공원 파급력이 생각보다 클 듯함.
- 총명한개미1개월 전
장특공 10억 한도는 진짜 1주택자들 사다리 걷어차기 아닌가요. 세금 무서워서 갈아타기도 겁나네요.
멋진순록1개월 전윗분 말씀 공감합니다. 장특공 한도 때문에라도 입지 최고인 곳에 하나 박아두는 게 상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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