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전가성

반포 아스테리움 재초환 7억의 무게

반포센트레빌아스테리움 재초환 7억 통보 소식에 서초 분위기가 말이 아니네요. 20년 가까이 이름만 있던 제도가 진짜 고지서로 날아온다니까 다들 얼어붙었네요. 그러다 보니 이런 비용 부담은 당장 분양가 심의를 앞둔 디에이치 반포 124 같은 대단지에도 영향이 크겠어요.. 조합원들 입장에서는 공사비에 재초환까지 더해지니 계산기가 복잡할 수밖에 없죠. 그래서인지 오히려 리스크가 덜한 쪽으로 눈길이 가는 모양입니다 방배 임광처럼 분담금 부담이 적거나 아예 원펜타스 취소분 4가구 같은 확실한 이익이 보이는 곳으로 매수세가 쏠리는 분위기에요 최근 디에이치 방배 실거래가도 직전보다 빠진 38.5억에 찍히는 걸 보면 시장이 냉정합니다 막연한 기대보다는 나가는 돈과 남는 돈을 철저히 따져보고 움직여야 할 때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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