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뛰어난해달
반포자이 10억 하락에도 잠원은 710대 1
반포자이 34평이 7월 52억 찍고 10월에 42억으로 실거래 떴다는 소식에 다들 놀라신 것 같아요 단기에 10억이 빠지니 강남 대폭락 전조 아니냐는 말도 나오지만, 현장 분위기는 좀 다른 듯싶습니다 실제로 잠원동 오티에르 반포 청약 결과를 보면 710대 1이라는 경쟁률이 나왔거든요 당첨 가점도 79점까지 치솟은 걸 보면 살 사람은 여전히 줄을 서 있는 거지 신반포22차 재건축인 에스테라도 34평 입찰가가 43억에서 44억 수준이라는데, 이런 고가에도 현금 부자들 눈치싸움은 더 치열해지는 분위기입니다. 사실 잠원동은 반포동에 비해 아직 100억 넘는 거래가 없어서, 신반포4차 같은 재건축 단지들은 오히려 치고 올라갈 자리가 더 많아 보여요 실거래 한두 건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서초구 핵심지 신축 공급이 워낙 귀하다는 점에 집중해야 할 때 같습니다 지금 같은 조정기가 오히려 상급지 진입하려는 분들에게는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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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픈꽃게
오티에르 경쟁률 보면 강남 하락은 아직 멀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