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유미나
3개월 전
래미안원베일리 90억 거래가 보여주는 한강변 스카이라인의 미래
제 생각엔 최근 반포 일대 신고가 소식들이 단순한 과열을 넘어선 변곡점으로 보입니다. 래미안원베일리 46평형이 90.0억 원에 실거래되고 아크로리버파크 96평 펜트하우스가 180억 원을 기록한 건 시장이 스카이라인의 가치를 재평가하고 있다는 증거죠. 중기적으로는 2026년 9월에 3,064가구 규모의 디에이치방배가 입주를 시작하면서 서초구의 주거 중심축이 내륙까지 확장되며 지역 전체의 체급이 올라갈것 같아요. 아마 맞을걸요? 장기적으로 '한강 조망'은 대체 불가능한 자본이 될 겁니다. 아 근데 이건 좀… 가격대가 일반적인 범주를 완전히 벗어난 느낌이라 무섭기도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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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개
6개
- 송한현3개월 전
데이터로 보면 확실히 상단이 열리는 모양새군요.
- 이아배3개월 전
원베일리 46평 90억은 진짜 충격적이긴 함 근데 한강뷰 프리미엄 생각하면 수긍이 가기도 하고요
- 조혁린3개월 전
디방 입주장 때 전세가 출렁이는 거 보고 진입 타이밍 잡는 게 고수일 듯요.
- 윤연석3개월 전
아리팍 180억 찍는 거 보니까 이제 서초 한강변은 그들만의 리그가 된 것 같습니다 실거주자 입장에서는 배가 아프면서도 동네 가치 올라가는 건 반가운 소식이네요
- 최강찬3개월 전
정보 감사합니다. 잘 읽었어요.
- 최현수3개월 전
제가 알기로는 26년 하반기 공급 물량이 꽤 되는데 그때가 스카이라인 완성의 마지막 퍼즐이 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