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오세원

래미안원베일리 3년차 관리 상태랑 커뮤니티 체감 궁금하네요

래미안원베일리도 2023년 8월에 들어오고 벌써 3년 1개월이나 지났네요. 신축 딱지 떼기 시작하는 시점인데 외관이나 조경 관리는 여전히 꼼꼼하게 잘 되는 편인 것 같습니다. 근데 커뮤니티 시설 쪽은 세대수가 3,000세대 가까이 되다 보니 이용객이 꽤 몰리나 봐요. 특히 헬스장 러닝머신 대기가 좀 있다거나 PT 예약 잡기가 쉽지 않다는 얘기도 들리네요. 단지 규모에 비해 운동 시설이 조금 타이트하게 운영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커뮤니티 만족도가 실거주 질을 결정하는 큰 부분이라서요. 직접 거주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수선 유지나 시설 관리가 원활하다고 느끼시는지 의견이 궁금하네요. 입주 초기에 비해 관리가 더 체계적으로 자리 잡았는지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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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가엾은뱀

    조경 관리는 서초구에서도 손꼽히게 잘 되는 것 같아요. 동네 산책하다 보면 관리하시는 분들 진짜 부지런히 움직이시더라고요.

  • 이성이

    헬스장은 피크 타임에 가면 확실히 사람 많긴 해요. 러닝머신 자리가 없을 때가 종종 있어서 눈치 싸움 좀 해야 합니다.

  • 총명한오리

    솔직히 관리비 내는 거 생각하면 PT 예약 힘든 건 좀 개선돼야 할 것 같음. 강사 충원이 생각보다 더딘 느낌이네요.

  • 주다훈

    3,000세대급 단지에서 이 정도면 관리 양호한 편이죠. 하수구 냄새 같은 자잘한 하수 보수만 잘 넘어가면 큰 불만은 없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