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전가성
디에이치방배 vs 성수 리버포레 전세 선택은
성수 서울숲아이파크리버포레와 디에이치방배 전세를 두고 고민하는 분들이 계시던데요 강남권의 완성된 인프라를 누리는 쪽이 실익 면에서 우월하다는 생각입니다. 이수역 인근 방배동 34평 실거래가가 38.5억을 기록했다는 소식만 봐도 이 일대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증명된 셈입니다. 최근 디에이치방배 25평도 34억에 거래되면서 신축 대단지의 위상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어요. 여기에 방배13구역 공사비 합의로 사업 속도가 붙고 사당역 복합환승센터 부지가 방배동으로 귀속되는 호재까지 겹쳤습니다 성수의 맛집이나 서울숲 산책도 좋지만 생활 편의성 면에서는 방배가 주는 무게감이 다르네요 게다가 디에이치 반포124 같은 인근 대단지 분양 소식까지 들리니 서초권 전반의 분위기가 더 뜨거워질 듯합니다 성수의 재건축 기대감보다는 방배의 검증된 거주 여건에 집중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서울숲아이파크리버포레의 평면이 아무리 넓게 나왔어도 브랜드 대단지가 주는 커뮤니티와 정주 여건의 차이를 넘어서긴 어렵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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