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즐거운치타
남부터미널 부지가 정말 다른 걸로 바뀔까요?
버스가 줄어도 터미널 기능이 아예 없어지는 건 쉽지 않지 않아요? KTX가 아무리 편해도 시외버스 수요가 아예 0이 되지는 않거든요. 그래도 경영이 그렇게 어렵다면 다른 용도로 개발하는 이야기가 나오겠어요? 서초동 노른자 땅인데 그냥 비워둘 리가 없잖아요. 시대가 변해서 터미널이 문을 닫는 게 무섭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자리가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지네요 그런데 정말 폐업까지 가는 절차를 밟는 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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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경미
경영난이 심각해서 유지가 어렵다는 소식이 계속 들려와요. 개발 기대감이 생길 수밖에 없는 상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