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전가성

경부 상부 모습이 정말 청계천 느낌일까요?

동대문 쪽 사진 보니까 갑자기 상상이 확 되네요 진짜로 그 고속도로 자리에 물도 흐르고 나무도 심어지는 건가요? 원글님 말씀처럼 양옆으로 차선이 남으면 좀 답답해 보이지는 않을까요? 그런데 설명회에서 교통량 보고 결정한다고 했다는데 그럼 도로 폭이 꽤 넓어질 수도 있는 걸까요? 가운데 공원이 생기는 건 좋은데 차 다니는 길이랑 어떻게 조화가 될지 너무 궁금하네요 이게 실제로 구현되면 지금이랑은 분위기가 완전히 딴판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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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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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빈루

    29일 설명회 내용 들어보니 차선을 얼마나 남길지가 진짜 중요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