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알맞은날다람쥐
강남 11주 하락에도 양재 디에이치 28억 신고가
강남 조정장에도 양재 디에이치 분양권 신고가 소식입니다 강남, 서초 아파트값이 11주 연속 하락하고 서울 분양권 거래량도 20% 넘게 줄어든 상황인데, 양재 IC 앞 디에이치 아델스타 전용 84㎡가 10월 6일 28억 793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분양할 때 너무 비싸다고 말이 많았던 단지인데 전매제한이 풀리자마자 분양가보다 4억 넘게 올라서 28억에 자리 잡았네요.. 앞으로 2년 동안 새 아파트가 거의 안 나온다고 하니, 지은 지 좀 된 아파트랑 가격이 비슷하면 아예 새 아파트 분양권으로 바꾸려는 사람들이 몰린다는 말도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구축 시세가 주춤한 사이 신축 분양권만 먼저 치고 나가는 흐름이 뚜렷하게 보이네요. 이런 양극화 흐름이 앞으로 얼마나 더 이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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