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넓은낙타
1개월 전
DMC파크뷰자이 4300세대 대단지면 생활 밀도 빡빡하지 않나요
제가 예전에 단지 규모만 보고 덜컥 잡았다가 출근길 엘리베이터 대기 때문에 피눈물 흘린 적이 있거든요. DMC파크뷰자이는 4,300세대로 워낙 매머드급이라 생활 밀도가 어떨지 참 궁금해요. 단지 내 이동 거리나 커뮤니티 시설 붐빔 정도가 세대수만큼 빡빡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물론 가재울초등학교 품고 있는 평지 대단지라는 점은 진짜 큰 메리트죠. 근데 1.35대 수준인 주차장이 밤 늦은 시간에도 여유가 있을지는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를 듯함. 혹시 여기 1~5단지 사시는 분들, 단지 규모에서 오는 쾌적함이랑 북적임 중에 어느 쪽 체감이 더 크신가요? 무조건 단지 크다고 좋은 게 아니라는 걸 뼈저리게 배운 입장이라 더 신중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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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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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리1개월 전
4,300세대라 확실히 단지 안에서 산책하는 맛은 있어요. 근데 커뮤니티는 시간대 잘못 맞추면 좀 기다려야 하더라고요.
- 우아한꿀벌1개월 전
이 정도 규모면 사실 작은 동네 하나 수준이라... 단지 끝에서 끝까지 가는데도 한참 걸림. 전 오히려 활기차서 좋던데요?
힘찬개미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활기찬 건 좋은데, 출근 시간 엘베는 동마다 복불복이 심해요. 제 지인은 저층인데도 매번 고생한다고 하더라고요.
답글 1개 펼치기 - 존엄한트친1개월 전
단지 자체가 크고 잘 되어있어서 북적인다는 느낌은 거의 못 받았어요. 아이들 등원 시간에는 엘베가 힘들긴 했어요. 그 외엔 쾌적한 느낌 가득이요.
- 비옥한식품시험원1개월 전
조경도좋고 주차도좋고 커뮤니티도좋고 분리수거도 주2회고 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