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파크뷰자이 4300세대, 똘똘한 한 채로 버틸만할까요?
결국 서울에서 실패하지 않는 투자는 '세대수'가 깡패라는 걸 가재울 보며 느낍니다. 요즘 핵심지 1주택이냐 대안지 다주택이냐로 고민들 많으신데, 저는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가재울 뉴타운 같은 대단지가 주는 안정감이 제일 크더라고요. 단지 안에서 유모차 끌고 산책만 해도 동네가 참 평화로워요. 특히 DMC파크뷰자이는 4,300세대라는 규모가 정말 어마어마하죠. 이게 단순히 숫자만 큰 게 아니라 단지 안에 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라는 게 엄마들한테는 엄청난 장점이에요. 가재울초등학교가 전국 초등학교 입학 수 6위를 기록했다니 학부모들 선호도가 어느 정도인지 감이 오시죠? 관리비나 주차 문제도 대단지라 확실히 시스템이 잘 잡혀 있는 편이고요. 최근에 DMC래미안e편한세상 47평이 17억 8,000만 원에 신고가를 찍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대단지들이 시세를 딱 잡아주니까 하락기에도 환금성 걱정은 덜하게 되더라고요. 물론 강남 접근성이 좀 아쉽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상암이나 마곡 출퇴근하는 분들에겐 여기만한 대안이 없다고 봐요. 결국 실거주 만족도가 뒷받침되는 똘똘한 한 채가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법이니까요. 사실 저도 이사 올 때 고민 참 많았는데, 살아보니 주차 스트레스 없고 애들 학교 가깝고... 이런 소소한 디테일이 삶의 질을 결정하더라고요.
댓글4개
- 총명한산양2개월 전
가재울초 입학생 수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애들이 많으니 동네가 활기차고 관리도 잘 돼서 주부들 살기엔 딱이죠.
- 권가도2개월 전
DMC래미안e편한세상 17.8억이면 대형 평수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는 느낌이네요. 단지 규모가 크면 확실히 하락장에서도 매수세가 받쳐주니 든든합니다.
- 즐거운오리2개월 전
주차 스트레스 없는 게 진짜 최고... 구축 살다 오면 천국이 따로 없음.
- 김라윤2개월 전
강남 접근성이 좀 걸리긴 해도 실거주 가성비는 서대문구에서 가재울 뉴타운이 압도적이죠. 직주근접에 초품아면 사실 더 바랄 게 없거든요. 저도 애들 다 키울 때까진 여기서 버텨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