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김진선
DMC파크뷰자이 17.3억 보면 북아현 2구역 견적 나오나요
DMC파크뷰자이 34평이 지난달 15억에서 이달 초 17.3억으로 신고가를 썼습니다 한 달 만에 2억 넘게 오른 건데 7층 매물이 이 정도면 시장 평가가 달라졌네요. 그러다 보니 단지 내 수영장이나 조식 서비스 같은 커뮤니티가 실거주 만족도를 잡아주는 듯합니다 인프라가 탄탄한 신축 대단지는 시세 형성력이 구축과는 차이가 벌어지거든요 이 흐름이면 입지가 더 나은 북아현 2구역의 입주 후 가이드라인도 명확해 보입니다. DMC가 17억 선을 뚫었으니 북2는 최소 18억 이상에서 비교군을 찾는 게 합리적일 텐데요 게다가 길 건너 마포 대장주들과 비교해도 연식 차이 때문에 북2가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래푸나 마프자보다 신축 프리미엄이 붙으면 지역 랜드마크 자리는 충분히 노릴 만합니다 분담금 다 내고도 웃으려면 이 정도 시세는 나와줘야 본전인 셈입니다. 그때 제 통장 잔고가 아파트 시세를 따라갈 수 있을지 그게 제일 걱정스럽네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